본문 바로가기
이전 상태로 변경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 블로그
  • 트위터
  • 페이스북
메뉴 열기

게시물 내용 상세보기
질문 2017년 6월 진흥원 추천도서 보도자료
번호 조회수 507
첨부파일 pdf형식 첨부파일 붙임. 6월 추천도서 보도자료.pdf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기성)은 2017년도 ‘6월의 읽을 만한 책’으로『우리가 사랑한 비린내』(황선도/서해문집) 등 10종과 ‘6월 청소년 권장도서’로 『다시, 봄·봄』(김유정기념사업회/단비) 등 9종을 선정 발표했다.

 

□ 출판진흥원은 좋은 신간도서에 대한 정보를 일반에 제공해 출판산업과 독서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좋은책선정위원회를 통해 문학예술, 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실용일반, 유아아동 분야의 책을 매달 ‘이달의 읽을 만한 책’과 ‘청소년 권장도서’로 나누어 선정하고 있다. 6월의 추천도서는 다음과 같으며,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pipa.or.kr)에서 볼 수 있다.

 

ㅇ 6월의 읽을 만한 책

  ‘6월의 읽을 만한 책’으로는, 한반도 주변 다양한 해산물의 역사·문화·풍속· 지리 등을 인문학적 시선으로 흥미롭게 풀어낸 『우리가 사랑한 비린내』(황선도/서해문집),  세계 미술을 선도하는 뉴욕을 배경으로 도시 곳곳에 형성된 퍼블릭 아트를 직접 경험한 내용을 책으로 엮은 『모두의 미술: 뉴욕에서 만나는 퍼블릭 아트』(권이선/아트북스), 어른들이 젊은 세대와 소통하며 진정한 어른으로 대접받기 위해 필요한 의무를 알려주는 『어른의 의무』(야마다 레이지/김영주/북스톤) 등, 10종을 선정하였다.

 

ㅇ 6월 청소년 권장도서

  ‘6월 청소년 권장도서’로는, 근대문학 대표작가 김유정의 「봄·봄」의 뒷이야기를 후배 작가 일곱 명이 나름의 상상력으로 빚어낸 『다시, 봄·봄』(김유정기념사업회/단비), 엄마가 자녀와 함께 가족, 사랑, 함께하는 세상 등을 주제로 한 영화 이야기를 나누며 삶과 사회를 성찰하는 『엄마의 영화관』(강안/궁리), 중학생들이 작고 쉬운 목표부터 시작하여 자신이 진짜 원하는 삶을 향해 전진해 갈 수 있는 실제적인 방법을 가르쳐 주는 『나는 왜 자구 미룰까?』(비벌리 K. 베이첼/최설희/뜨인돌)등, 9종을 선정하였다.

 

ㅇ 좋은책선정위원회 위원(가나다 순)
  - 김광억 위원장(서울대학교 명예교수), 강옥순(한국고전번역원 책임연구원), 계승범(서강대학교 사학과 교수),
    김서정(동화작가, 아동문학평론가), 김영찬(서울 광성중학교 국어교사), 이근미(소설가), 이정모(서울시립과학관장),
    이준호(호서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전영수(한양대학교 국제학대학원 교수), 허남결(동국대학교 불교학부 교수)